단원·개념 · 중2
중2 도형의 닮음에서 막히는 부분
직답
중2 2학기 닮음은 '어떤 삼각형이 왜 닮았는지(AA·SAS·SSS)'를 말하지 못한 채 비례식부터 세워서 틀립니다. 대응변의 순서를 맞추고 닮음비를 넓이비()·부피비()로 확장하는 지점에서 특히 막힙니다.
결론부터
닮음의 실수는 대부분 "무엇과 무엇이, 왜 닮았는지"를 먼저 정하지 않고 비례식을 세우는 데서 생깁니다.
자주 막히는 지점
- 닮음 조건: AA·SAS·SSS 중 무엇으로 닮았는지 근거를 못 댐.
- 대응변 순서: 에서 대응 순서를 어겨 비례식이 어긋남.
- 평행선과 선분의 비: 삼각형에서 평행선이 만드는 비례를 거꾸로 세움.
- 닮음비 → 넓이비·부피비: 닮음비가 이면 넓이비 , 부피비 임을 놓침.
잡는 법
- 문제를 보면 닮은 두 도형을 떼어 같은 방향으로 다시 그립니다.
- 비례식은 반드시 대응변의 순서대로 세웁니다.
- 넓이·부피를 물으면 닮음비부터 쓴 뒤 제곱·세제곱으로 확장합니다.
다음과의 연결
- 닮음은 **피타고라스 정리·삼각비(중3)**의 바탕이 됩니다.
닮음은 "왜 닮았나 → 어느 변이 대응하나 → 비례식" 순서가 전부입니다.
관련 실제 지도 사례는 인스카이학원 진민하 원장의 기록에서 정리되었습니다.
참고: 인스카이학원 지도 사례 · 확인일 2026-10-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