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원·개념 · 중2

중2 도형의 닮음에서 막히는 부분

직답

중2 2학기 닮음은 '어떤 삼각형이 왜 닮았는지(AA·SAS·SSS)'를 말하지 못한 채 비례식부터 세워서 틀립니다. 대응변의 순서를 맞추고 닮음비를 넓이비(m2:n2m^2:n^2)·부피비(m3:n3m^3:n^3)로 확장하는 지점에서 특히 막힙니다.

결론부터

닮음의 실수는 대부분 "무엇과 무엇이, 왜 닮았는지"를 먼저 정하지 않고 비례식을 세우는 데서 생깁니다.

자주 막히는 지점

  1. 닮음 조건: AA·SAS·SSS 중 무엇으로 닮았는지 근거를 못 댐.
  2. 대응변 순서: △ABC∼△DEF\triangle ABC \sim \triangle DEF에서 대응 순서를 어겨 비례식이 어긋남.
  3. 평행선과 선분의 비: 삼각형에서 평행선이 만드는 비례를 거꾸로 세움.
  4. 닮음비 → 넓이비·부피비: 닮음비가 m:nm:n이면 넓이비 m2:n2m^2:n^2, 부피비 m3:n3m^3:n^3임을 놓침.

잡는 법

  • 문제를 보면 닮은 두 도형을 떼어 같은 방향으로 다시 그립니다.
  • 비례식은 반드시 대응변의 순서대로 세웁니다.
  • 넓이·부피를 물으면 닮음비부터 쓴 뒤 제곱·세제곱으로 확장합니다.

다음과의 연결

  • 닮음은 **피타고라스 정리·삼각비(중3)**의 바탕이 됩니다.

닮음은 "왜 닮았나 → 어느 변이 대응하나 → 비례식" 순서가 전부입니다.

관련 실제 지도 사례는 인스카이학원 진민하 원장의 기록에서 정리되었습니다.

참고: 인스카이학원 지도 사례 · 확인일 2026-10-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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