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주 묻는 질문
내신이 끝난 고3, 수능 수학 직전에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
직답
내신이 끝난 고3는 수능 직전까지 '새 문제 늘리기'가 아니라 '틀리는 유형 좁히기 + 실전 시간 관리'가 우선입니다. 6·9월 모의평가와 기출에서 반복해 틀린 단원을 추려 그 유형만 다시 풀고, 매일 한 세트를 시험 시간에 맞춰 푸는 리듬을 유지하세요.
결론부터
수능 직전은 지식을 늘리는 시기가 아니라, 아는 것을 시험 조건에서 꺼내는 연습을 하는 시기입니다.
우선순위
- 오답 단원 좁히기: 6·9월 모의평가와 기출에서 반복해 틀린 유형만 추려 다시 풉니다.
- 실전 시간 관리: 하루 한 세트(또는 반 세트)를 시험 시간에 맞춰 풀어 페이스를 고정.
- 쉬운 문항 실수 0: 2·3점과 초중반 4점에서의 실수를 없애는 것이 고난도 1문제보다 점수 효율이 높습니다.
- 컨디션·검토 루틴: 시험 시간대에 맞춰 기상·집중하고, 마킹·검토 순서를 고정.
참고
- 하남 고교 대부분은 10월 중순 2학기 중간으로 고3 내신이 사실상 마무리되고 이후 수능 모드로 전환됩니다.
-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실전 점검의 좋은 기회입니다.
- 내신과 수능의 공부법 차이는 내신과 수능 수학 공부는 어떻게 다른가요에서 정리했습니다.
직전기는 "새 문제"가 아니라 "틀리는 이유를 줄이고, 시간을 지배하기"입니다.
참고: 하남MATH 편집 · 교육과정·수능 일정 기준 · 확인일 2026-10-06